MYONGWON ORIENTAL MEDICAL CLINIC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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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근시의 해결 방법(보충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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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눈!

평생 건강한 자신의 눈으로 보세요.


잘못된 생활 습관을 고쳐 적당한 양기(陽氣)를 얻고 기르며

한약 복용을 통하여 오장육부(五臟六腑)의 정기(精氣)를 눈으로 가게 하여 눈의 부족한 양기(陽氣)를 보충합니다.

잘못된 생활 습관이란 야외 활동을 하지 않는 생활 습관과 가까이 보는 생활 습관을 말합니다.

적당한 야외 활동을 통하여 양기(陽氣)를 얻고 멀리 집중해서 보는 생활 습관으로 양기(陽氣)를 기릅니다.

 

야외 활동을 하지 않는 생활 습관

눈은 햇빛을 통하여 양기(陽氣)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눈은 귀와는 달리 반드시 빛이 있어야 그 기능을 발휘할 수 있으며 아무리 눈이 좋아도 빛이 없으면 볼 수 없습니다.

눈은 직접 햇빛을 통하여 양기(陽氣)를 얻으며 전신(全身)의 피부로도 충분한 햇빛을 받아들여 전신(全身)과 눈으로 전달하여 양기(陽氣)를 공급합니다.

양기(陽氣)를 보충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야외 활동을 하여 햇빛에 충분히 노출되어야 합니다.

햇빛은 곧 양기(陽氣)인데, 특히 성장기는 많은 양기(陽氣)가 필요하여 눈에도 필요하며 아이의 성장에도 반드시 필요 합니다.

직사광선의 노출은 적게 하고 그늘진 곳에서 충분한 양기(陽氣)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근시는 양기(陽氣)가 부족한 것을 눈을 통해서 나타나는 신호입니다. 현대 시대나 현대 생활을 해서 눈이 나빠졌다고 환경이나 시대 탓으로 돌릴 것이 아니라 나쁜 생활 습관을 고치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러한 충분한 햇빛에 노출하는 등 양기(陽氣)를 보충하지 않고 시력 교정 만을 하는 것은 기름이 떨어져 갈 때 계기판에 불이 들어오는데, 주유소에 가서 기름을 넣지 않고 계기판 수리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가까이 보는 생활 습관

시력(視力)은 곧 보는 힘이며,

근시는 먼 곳을 보는 힘이 부족한 것이므로,

멀리 볼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먼 곳을 보는 힘이 곧 양기(陽氣)이므로 이것이 양기(陽氣)를 기르는 방법입니다.

다리에는 근력(筋力)이 있듯이 눈에는 시력(視力)이 있습니다.

다리로 걸으면 근력(筋力)이 유지되고 멀리 보면 시력(視力)이 유지됩니다.

가까이 보는 것은 시력(視力)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이며,

멀리 보는 것은 시력(視力)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멀쩡한 팔에 깁스를 한 다음 2~3개월 지나서 팔을 살펴보면

근력(筋力)이 떨어져 팔의 기능이 현저하게 떨어져 있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리를 사용하지 않으면 근력(筋力)이 줄어들고 가까이 보는 습관은 시력(視力)을 줄어들게 합니다.

우리 몸은 사용하지 않으면 점차 그 기능을 잃게 됩니다.

이처럼 인체는 그 기능을 제한하면 그 기능이 한없이 약하게 되어 제구실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시력을 다리의 근력에 비유해 보겠습니다.

가까운 것을 보는 것은 다리 근력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이며,

단순히 먼 곳을 보는 것은 일상생활을 하여 다리 근력을 사용하는 정도이며,

먼 곳을 목적 의식을 가지고 집중적으로 보는 것은 스쿼트 등을 하여 근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근시(近視)는 멀리 보는 힘이 없는 것이므로,

멀리 보면 시력을 사용하는 것이 되고

가까이 보면 시력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됩니다.

시력(視力)은 곧 보는 힘이며, 근시(近視)는 먼 곳을 보는 힘이 부족한 것이므로 멀리 볼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합니다.

먼 곳을 보는 힘이 곧 양기(陽氣)이므로 양기(陽氣)를 길러야 합니다.

걸어 다니는 일상생활 정도로는 근력(筋力)이 키워지지 않듯이 단순히 멀리 보는 것 만으로는 시력(視力)이 키워지지 않습니다.

스쿼트등을 하여 근력(筋力)을 키우듯이 시력(視力)도 집중해서 목적 의식을 가지고 보면 키울 수 있습니다.


시력을 키우는 운동이란 멀리 보는 힘을 기르는 운동을 말하며

빛의 초점을 최대한 망막 가까이에 맺히도록 하는 운동입니다.

허벅지 근력(筋力)을 키우기 위해서는 스쿼트 등으로 집중 운동을 해야 하듯이 시력(視力)을 기르기 위해서도 집중 운동을 해야합니다.

눈동자 운동이나 눈동자 주변 근육의 마사지는 근육의 피로를 풀어 눈이 침침한 것을 풀어줄 수는 있지만 시력 그 자체에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다리를 스트레칭하거나 마사지하는 정도로는 근력이 키워지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시력이 좋아질까요?

현대 생활을 하는 우리는 저절로 멀리 보는 본능이 없으니까 의식적으로 보려고 하는 마음을 만들어야 합니다.

허벅지 근력(筋力)을 키우기 위해서는 일상 생활 정도로는 부족하며 스쿼트(squat)등을 하여 근력(筋力)을 키워야 합니다.

그러므로 시력(視力)을 키우기 위해서는 멀리 보는 정도로는 부족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목적 의식을 가지고 집중적으로 보아야 합니다.

초점을 먼 곳에 집중해서 맺게 하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눈을 찌푸리지 말고 자연스럽게 보려는 노력을 하세요.

이렇게 집중해서 보는 것이 빛의 초점이 망막에 최대한 가깝게 맺히도록 하는 운동입니다.

꾸준히 노력하면 처음에는 잘 보이지 않던 글자들이 점점 잘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쉬는 시간에는 바깥을 쳐다 보면서 틈틈이 노력합니다.

이것을 습관으로 만들어서 생활화합니다.

눈에 양기를 충분히 생기게 한 다음 이러한 시력을 키우는 운동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양기(陽氣) 가 없는 몸의 환경에서는 노력 만큼의 효과를 얻기는 어렵습니다.

적당한 햇볓 노출과 부족한 양기를 보충을 하면 시력을 회복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 되므로 이러한 환경에서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로 시력을 회복하는 것이 가능해지게 됩니다.

 

마치 다리에 힘이 없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다리로 자꾸 걸어야 힘이 길러지는 것과 같습니다.

단순히 멀리 보는 것 만으로는 보는 힘이 길러지지 않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목적 의식을 가지고 집중적으로 멀리 보아야 합니다.

초점을 자꾸 먼 곳에 집중해서 맺히게 하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눈을 찌푸리지 말고 자연스럽게 보려는 노력을 하세요.

귀는 항상 열려있지만 거의 대부분 생활에 필요한 것만 듣게 됩니다. 그러나 눈을 감고 정신을 집중하면 평상시에 듣지 못하던 소리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눈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정신을 집중해서 보면 그 동안 보지 않은 것들이 많이 보일 것입니다.

보는 힘을 기르는 것은 멀리 있는 물체를 자꾸 보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마치 독수리가 숲 속에 있는 토끼를 노려보듯이 말입니다)

우리가 생활하는 환경에서는 먼 곳을 보는 것이 저절로 되지는 않습니다.

늘 핸드폰과 책을 가까이 하느라 가까운 곳을 보는 것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의식적으로 멀리 보려고 하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냥 보는 것이 아니라 집중해서 보아야 합니다.

근시(近視)가 아니라 하더라도 가까운 곳을 자주 보거나 하는 것이 좋지 않은데 하물며 근시(近視)라면 더욱 더 조심해야합니다.

 

시력 키우는 구체적인 방법.

하늘을 볼 때 새나 비행기를 찾아보고 구름 모양의 하나하나를 집중해서 살펴보세요.

먼 산을 볼 때는 산에 사는 동물들을 찾아 보세요.(있던 없든)

먼 곳의 나무를 볼 때 나무 안에 있는 벌레나 매미나 새등을 찾아 보세요.

간판의 글자나 기타 글자를 볼 때 한 글자씩 집중해서 읽어보세요.

글자에 있는 벌레까지 보려고 노력해보세요.

글자가 잘 보이지 않을 때는 무슨 글자인지 알아보려고 노력하세요.

버스를 타고 갈 때는 창 밖의 풍경 전체를 보지 말고 하나하나를 보세요.

지하철을 타고 갈 때는 책이나 휴대폰 보다는 다소 떨어진 거리에 있는 글자나 물건에 하나하나에 초점을 맞추어 보세요.

가능하면 실외가 좋습니다.(햇빛을 통해 양기(陽氣)를 많이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집중해서 보는 것이 빛의 초점이 망막에 최대한 가깝게 맺히도록 하는 운동입니다.

꾸준히 노력하면 처음에는 잘 보이지 않던 글자들이 점점 잘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쉬는 시간에는 바깥을 쳐다 보면서 틈틈이 노력합니다.

 

이것을 습관으로 만들어서 생활화합니다.

시간이 나는 대로 5~10분 정도씩  틈틈이 하루에 1~2시간 정도 해보세요.

1년 정도 노력하면 시력도 좋아지고 눈에 힘이 생기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해보세요.(독수리가 토끼를 쳐다보는 마음으로)

양기(陽氣)가 많이 부족한 사람은 효과가 떨어집니다.(고도 근시)

운전 중에는 절대로 하면 안됩니다.

 

유목 생활을 하는 몽골인들이 시력이 좋은 이유는 넓은 평원을 단순히 멀리 보기 때문이 아니며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心)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생활에 필요한 멀리 보고자 하는 생존 본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넓은 평원의 작은 움직임일지라도 보아야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노력하지 않아도 저절로 멀리 보는 힘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마음이 없으면 유목 생활을 하더라도 시력(視力)이 저절로 좋아지지 않습니다.

이 마음(心)의 힘은 자신이 원하지 않고 노력하지 않더라도 저절로 시력(視力)이 좋아지게 합니다.

이것은 모국어를 배우는 원리와 똑 같습니다.

한국 사람이 한국어를 잘 하는 것은 단순히 한국에 태어나서 자라서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에서 태어나서 자랐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본능이 없으면 한국어를 저절로 잘 할 수는 없습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언어를 통해서 표현하려는 본능이 있기 때문에 저절로 언어를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만물의 영장입니다.

우리의 감각 기관은 집중해서 훈련하면 좋아집니다.

그러므로 뛰어난 인체의 능력을 살려야 합니다.

눈⋅코⋅귀⋅입⋅ 혀 등 뛰어난 기능을 가진 오관이 있습니다.

눈으로는 모든 것을 보고, 색깔을 구분하며

귀로는 모든 것을 들을 수 있으며

코로는 모든 것을 냄새 맡을 수 있으며

입으로는 모든 것을 말할 수 있으며

혀로는 모든 것을 맛볼 수 있습니다.

코로는 하늘의 기운을 받아들이고(호흡)

입으로는 땅의 기운을 받아들입니다.(음식)

이것을 눈과 귀로 보내어 보게 하고 듣게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의식하지 않고 살아가지만

적어도 우리가 이러한 훌륭한 기능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러한 오관 뿐만 아니라 뇌, 오장육부, 사지(四肢) 등등 인체의 모든 기관이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기관이 불편하면 잘 살려서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힘이 없어 불편한 다리에 비유하면 다리에 힘이 생길 수 있는 음식과 약을 충분히 공급하고 이것을 바탕으로 불편하더라도 걷기 운동을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하면 건강한 자기 자신의 다리로 평생 동안 걸을 수 있을 것입니다.

불편하다는 이유로 편안한 것만 추구하여

늘 앉아 있고 움직이지 않으면 결국은 그 다리는 모든 기능을 잃게 되어 걷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멀리 보는 생활 습관을 가집니다. 핸드폰과 책 등 가까이서 보는 행동을 줄입니다.

다른 것에 의존해서 볼 것이 아니라 눈이 스스로 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우리 몸은 그렇게 할 충분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기능을 잘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기만 하면 됩니다.

그 만큼 우리 몸의 기능은 뛰어나며 우리의 몸은 사용하지 않으면 그 기능이 점점 약해집니다.

그 나마 조금 남아 있던 기능까지 없어지게 됩니다. 한번 의존하기 시작하면 그 다음은 가면 갈수록 의존하는 힘이 강해져서 정말 회복하기 어렵게 됩니다.

이것을 극복하지 못하면 평생 의존해서 살아야 하며, 결국 눈은 그 기능을 모두 잃게 될 것입니다.

 

여측이심(如厠二心)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화장실 갈 때 마음 다르고 나올 때 마음 다르다”라는 뜻이죠.

한번 의존하게 되어 눈이 잘 보이게 되어 불편함이 사라지면 그 다음은 노력은 하지 않고 편안함 만을 추구하게 됩니다.

 

오장육부(五臟六腑)의 정기(精氣)부족

 

햇빛 ⦁ 공기 ⦁ 물 ⦁ 곡식 ⦁ 한약 등은 자연이 우리한테 주는 너무나 고귀한 선물입니다. 현대 생활에 익숙한 사람들은 이러한 혜택을 잊고 사는 것 같습니다.

눈은 마음의 창이며 마음이 겉으로 드러나는 곳입니다.

웃으면 눈이 맑으며 울면 눈물이 납니다.

 

눈은 오장육부(五臟六腑)의 정기(精氣)가 모이는 곳인데 한약으로 오장육부(五臟六腑)의 정기(精氣)를 길러 눈으로 부족한 양기(陽氣)를 보충합니다.

 

의서(醫書)에서 찾아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五藏六府之精氣 皆上注於目而爲之精 精之窠爲眼.

目者 五藏六府之精也. 榮衛魂魄之所 常營也. 神氣之所生也.

是以五藏六府 其血氣 皆禀受於脾土, 上貫於目而爲明 故脾虛則五藏之精氣皆失所 使不能歸明於目矣.

⚫오장육부(五臟六腑)의 정기(精氣)는 모두 눈으로 올라가 정(精)의 보금자리가 눈이 된다.

눈은 오장육부(五臟六腑)의 정(精)이 있으며 영위(榮衛)와 혼백(魂魄)이 늘 드나드는 곳이며 신기(神氣)가 생기는 곳이다.

오장육부(五臟六腑)의 혈기(血氣)는 모두 비토(脾土)에서 받아 위의 눈으로 올려 보내어 눈을 밝게 한다. 그러므로 비(脾)가 허(虛)하면 오장(五臟)의 정기(精氣)를 모두 눈으로 보내지 못하게 되어 눈이 밝지 못하게 된다.


 비장(脾臟)은 오장육부(五臟六腑) 정기(精氣)를 눈으로 올려보내 눈의 양기(陽氣)를 보충하여 눈을 밝게 합니다.

그러므로 비(脾)가 허(虛)하면 오장(五臟)의 정기(精氣)를 모두 눈으로 보내지 못하게 되어 눈이 밝지 못하게 됩니다.

⦁신기(神氣): 정신 의식 활동이며 곧 마음입니다.

 

오장육부(五臟六腑)의 정기(精氣)는 눈으로 가서 눈의 양기(陽氣)가 됩니다.

이것은 선천적인 것과 후천적인 것이 있습니다.

선천적인 정기(精氣)는 부모로 받은 유전적인 것이며, 후천적인 정기(精氣)는 음식(飮食)에서 생깁니다.

오장육부(五臟六腑)의 정기(精氣)가 충만(充滿)하다 할지라도 비장(脾臟)이 허(虛)하면 오장육부(五臟六腑)의 정기(精氣)를 눈으로 순조롭게 운행할 수가 없습니다.

마치 교통 순경이 사거리에서 차의 운행을 컨트롤하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치료를 할 때 시력이 나쁘다고 해서 시력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몸의 상태와 연관 시켜 치료를 해야 합니다.

자라는 아이의 근시(近視)는 양기가 부족한 것이므로, 양기를 보해주는 것을 기본으로 하며

이러한 부족한 양기(陽氣)를 보하면 근시(近視) 뿐만 아니라 아이의 성장에도 도움을 줍니다.

여러 가지 진찰 방법이 있겠으나 가장 기본적인 것은 비수흑백(肥瘦黑白)입니다.

살이 찐지 마른지 피부가 흰가 검은가 등등입니다. 키가 큰지 작은지 등도 기본적인 것입니다.

 

⚫양기(陽氣)가 부족할 때 몸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운이 없으며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 한다.

한창 뛰어 놀아야 하는 나이인데 활발하지 않다.

무기력하고 잘 지친다.

살이 쉽게 찐다,

한숨을 자주 쉰다.

움직이기 싫어한다.

겁이 많다.

눈동자에 힘이 없다.

피부가 지나치게 희다.

자주 숨이 차다.

변이 묽으며 변실금 증상이 있다.

설사를 자주 한다.

땀을 많이 흘린다.

밥맛이 없다.

편식을 한다.

 

성장하는 아이의 병을 치료할 때는 아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기본입니다. 병이 있다고 해서 병을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몸의 환경을 다스리는 것이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성장하는 아이는 성장에 아주 많은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그러므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여 잘 자라도록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환경의 중요성

맹모삼천(孟母三遷)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맹자의 어머니가 자식의 교육을 위해 집을 세 번 옮겼다는 말인데, 사람이 자라나는 데 주변 환경이 아주 중요하다는 말이며 흔히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라고도 부릅니다.

 

우리가 무섭게 생각하는 암, 치매, 중풍 같은 병도 이러한 병이 생길 수 있는 몸의 환경에서만 생깁니다.

이러한 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그러한 환경을 만들지 않으면 됩니다. 그러한 환경은 생활 습관이 만듭니다.

이러한 환경을 반드시 개선해야만 병이 자라질 않습니다.

 

태어나면서 부터 유목 생활을 한 몽골 사람들이 시력이 좋은 이유는 그러한 환경에 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집중해서 보아야만 살아갈 수 있는 생존 본능으로 인한 것입니다. 이렇게 멀리 집중해서 보기 때문에 저절로  시력이 좋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어릴 때부터 책과 핸드폰 같은 실내생활을 해왔으므로, 의식적으로 보는 습관을 바꿔주어야 하며 멀리 보고 집중하는 습관을 생활화해야 합니다.

태어나면서 야외 활동을 한 몽골 사람들은 눈이 좋지만 왜 좋은지를 잘 모릅니다.

왜냐하면 한 번도 눈이 좋아지고 싶지도 않았고, 눈이 좋아지기 위해서 노력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모국어를 배우는 원리와도 비슷합니다. 우리가 한국어를 잘 하지만 왜 잘 하는지를 잘 모릅니다.

우리는 한 번도 한국어를 잘 하고 싶지도 않았고 한국어를 잘 하려고 노력한 적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한 번도 이에 대해서 생각하지도 않았습니다.

한국에서 태어나서 자라면 특별한 노력이 없이도 자연스럽게 저절로 한국어를 잘 하게 됩니다.

이것은 한국어를 할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언어를 통해서 자기의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하려고 하는 본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본능 때문에 원하지 않아도 저절로 한국어를 익히게 됩니다.

 

충분한 휴식

자주 눈을 감고 눈의 피로를 충분히 풀어주어야 합니다.(휴식)

눈은 오장육부(五臟六腑)의 정기(精氣)가 모이는 곳입니다. 눈을 혹사하면 오장육부(五臟六腑)의 정기(精氣)가 손상됩니다.

눈은 오관(五管)가운데 가장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충분한 휴식을 하기 위하여 다른 오관(五管)에는 없는 두껑에 해당하는 눈꺼풀이 있습니다.

눈은 에너지 소모가 심하므로 충분하게 쉬라고 눈꺼풀까지 달아 놓았습니다.

 

결론

햇빛을 통하여 눈에 충분한 양기(陽氣)를 얻고

시력(視力)키우기를 통하여 양기(陽氣)를 키웁니다.

시력(視力) 발달에 방해가 되는 환경을 개선하고 생활 습관을 개선해 나가면 다른 어떤 것에도 도움을 받지 않고 평생 자신의 건강한 눈으로 스스로 보게 될 것입니다.

눈과 귀는 뇌(腦)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우리가 “총명(聰明)하다”라고 말할 때

총(聰)은 귀가 밝은 것을 의미하며, 명(明)은 눈이 밝은 것을 말합니다.

 

☀[참고]

저는 60대 중반이며 안경을 약 30년 정도 착용했으며 약 20년 전에 안경을 벗었습니다.

2006년 좌 0.3  우 0.3 (기억하는 년도와 시력)

2009년 좌 0.6  우 0.6 (건강 검진표 있음)

2025년 좌 1.2  우 1.2 (건강 검진표 있음)


⚫본 홈페이지의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공부와 경험을 토대로 만든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링크]

출처: 2021. 1. 25. 굿닥터인부산 햇빛 노출: 13: 10 ~ 14: 45

https://youtu.be/T2oT-836UpU?si=kmuf1pHXp4iT5s1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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