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중한 눈!
평생 건강한 자신의 눈으로 보세요.
가장 쉽게 말해서 아이가 칠판 글씨를 잘 못보는 것입니다

근시는 빛의 초점이 망막 앞에 맺히는 것을 말합니다.

빛의 초점이 망막에 맺히는 것이 정상입니다.
근시(近視)를 의서(醫書)에서 찾아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能近視 不能遠視者 陽氣不足 陰氣有餘.
가까이는 볼 수 있으나 멀리 볼 수 없는 것은 양기(陽氣)는 부족하고 음기(陰氣)는 남는 것이다.

음기(陰氣)는 눈동자 말하며,
양기(陽氣)는 눈의 볼 수 있는 힘을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빛의 초점을 망막에 맺히게 하는 힘입니다.
근시는 멀리 볼 수 있는 힘이 부족하다는 말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빛의 초점을 망막에 맺히게 하는 힘이 부족한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양기(陽氣)가 음기(陰氣)보다 부족한 것 입니다.
눈의 크기는 크지만 그 크기에 비해 보는 힘이 부족한 것을 말합니다.
차에 비유하면 차의 크기는 큰데 엔진의 힘이 약한 차에 해당합니다.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은 몸이 성장함에 따라 안구의 크기도 커지는 시기이므로 양기(陽氣)가 부족한 아이들은 이 시기에 근시가 진행하게 됩니다.
단순히 안구의 크기가 커져서 근시가 온다면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들은 모두 근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안구가 아무리 커져도 보는 힘이 거기에 맞게 따라가면 근시가 되지 않습니다.
증상이라는 것은 몸 안의 상태가 겉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근시는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몸 안의 양기가 부족하다는 것을 눈을 통해서 나타내는 신호입니다.
어떤 기관(器官)이든 그 크기에 맞는 힘이 필요합니다.
그 크기에 비해 힘이 부족한 경우를 양기(陽氣)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눈동자는 음기(陰氣)에 해당하며 보는 힘은 양기(陽氣)에 해당합니다.
그러므로 양기가 음기와 균형을 이루고 있는 아이들은 성장기에 눈동자가 자라지만 근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눈동자가 커져서 근시가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눈동자의 크기에 비해 보는 힘(초점을 맞추는 힘)이 같이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근시가 생기는 것입니다.
눈동자가 불필요하게 커지는 경우도 양기(陽氣) 가 없는 것입니다.
눈은 햇빛을 통해서 양기(陽氣)를 얻을 수 있는데, 이에 대한 재미있는 동물 실험이 있었다고 합니다.
아래 [링크] 참고
☀[참고]
저는 60대 중반이며 안경을 약 30년 정도 착용했으며 약 20년 전에 안경을 벗었습니다.
2006년 좌 0.3 우 0.3 (기억하는 년도와 시력)
2009년 좌 0.6 우 0.6 (건강 검진표 있음)
2025년 좌 1.2 우 1.2 (건강 검진표 있음)
⚫본 홈페이지의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공부와 경험을 토대로 만든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링크]
출처: 20210125 굿닥터인부산 동물 실험 2: 45 ~ 4: 10
https://youtu.be/T2oT-836UpU?si=xWCHvSomOehQtb1Z
소중한 눈!
평생 건강한 자신의 눈으로 보세요.
가장 쉽게 말해서 아이가 칠판 글씨를 잘 못보는 것입니다
근시는 빛의 초점이 망막 앞에 맺히는 것을 말합니다.
빛의 초점이 망막에 맺히는 것이 정상입니다.
근시(近視)를 의서(醫書)에서 찾아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能近視 不能遠視者 陽氣不足 陰氣有餘.
가까이는 볼 수 있으나 멀리 볼 수 없는 것은 양기(陽氣)는 부족하고 음기(陰氣)는 남는 것이다.
음기(陰氣)는 눈동자 말하며,
양기(陽氣)는 눈의 볼 수 있는 힘을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빛의 초점을 망막에 맺히게 하는 힘입니다.
근시는 멀리 볼 수 있는 힘이 부족하다는 말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빛의 초점을 망막에 맺히게 하는 힘이 부족한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양기(陽氣)가 음기(陰氣)보다 부족한 것 입니다.
눈의 크기는 크지만 그 크기에 비해 보는 힘이 부족한 것을 말합니다.
차에 비유하면 차의 크기는 큰데 엔진의 힘이 약한 차에 해당합니다.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은 몸이 성장함에 따라 안구의 크기도 커지는 시기이므로 양기(陽氣)가 부족한 아이들은 이 시기에 근시가 진행하게 됩니다.
단순히 안구의 크기가 커져서 근시가 온다면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들은 모두 근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안구가 아무리 커져도 보는 힘이 거기에 맞게 따라가면 근시가 되지 않습니다.
증상이라는 것은 몸 안의 상태가 겉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근시는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몸 안의 양기가 부족하다는 것을 눈을 통해서 나타내는 신호입니다.
어떤 기관(器官)이든 그 크기에 맞는 힘이 필요합니다.
그 크기에 비해 힘이 부족한 경우를 양기(陽氣)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눈동자는 음기(陰氣)에 해당하며 보는 힘은 양기(陽氣)에 해당합니다.
그러므로 양기가 음기와 균형을 이루고 있는 아이들은 성장기에 눈동자가 자라지만 근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눈동자가 커져서 근시가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눈동자의 크기에 비해 보는 힘(초점을 맞추는 힘)이 같이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근시가 생기는 것입니다.
눈동자가 불필요하게 커지는 경우도 양기(陽氣) 가 없는 것입니다.
눈은 햇빛을 통해서 양기(陽氣)를 얻을 수 있는데, 이에 대한 재미있는 동물 실험이 있었다고 합니다.
아래 [링크] 참고
☀[참고]
저는 60대 중반이며 안경을 약 30년 정도 착용했으며 약 20년 전에 안경을 벗었습니다.
2006년 좌 0.3 우 0.3 (기억하는 년도와 시력)
2009년 좌 0.6 우 0.6 (건강 검진표 있음)
2025년 좌 1.2 우 1.2 (건강 검진표 있음)
⚫본 홈페이지의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공부와 경험을 토대로 만든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링크]
출처: 20210125 굿닥터인부산 동물 실험 2: 45 ~ 4: 10
https://youtu.be/T2oT-836UpU?si=xWCHvSomOehQtb1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