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탈모 > 여성탈모(女性脫毛)
여자의 탈모(脫毛)는 주로 스트레스, 즉 기(氣)가 울체(鬱滯)되어 생기는 탈모(脫毛)생리로 인하여 혈(血-피)이 부족해서 생기는 탈모(脫毛)입니다.

먼저 스트레스, 즉 기(氣)가 울체(鬱滯)되면 탈모(脫毛)가 생기는데, 여자는 음(陰)에 속하므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여자의 속성상 잘 풀지를 못합니다.
이 속성이라는 것은 예를들면 남자아이들의 경우는 로봇이나 장난감총이나 장난감칼 같은 것을 좋아하지만, 여자아이들의 경우는 인형이나 소꿉놀이도구등을 좋아합니다. 이것은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속성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말합니다. 여자는 속성자체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잘 풀지를 못하고 이것을 안으로 간직하는 속성이 있습니다.
여자의 경우 스트레스로 인하여 기(氣)가 울체(鬱滯)되어서 탈모가 진행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단순히 탈모(脫毛)만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탈모와 동반되는 각종 증상이 나타납니다.

기(氣)가 울체되면 기병(氣病)이 되며, 나중에 심해지면 홧병(火病)이 되는데, 이 기(氣)는 화(火)의 싹이기 때문입니다. 홧병(火病)은 심(心)의 병이며, 이 심(心)은 마음(心-마음심)입니다. 그러므로 홧병(火病)이 생기면 마음이 불편하므로 가슴이 답답하고, 가슴이 답답하므로 가슴을 자주 두드리게 됩니다. 이 홧병은 남자에게는 거의 없고 대부분 여자에게 생기는 병입니다.
이러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기가 울체되거나, 음식으로 인해서 여자들은 위장병이 아주 잘 생기기 쉽습니다. 여자들의 병인 기미, 위장병, 부종, 또 자궁이나 유방의 혹등은 모두 기(氣)가 울체되어 생깁니다.

다음은 생리(월경)로 인한 경우입니다. 생리는 혈(血-피)을 소모하는 것이므로 여자는 항상 피가 부족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자는 항상 혈(血)을 충만하도록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여자의 경우 월경을 하면서도 혈(血)을 소모하지만 임신과 출산을 통해서도 혈(血)을 소모합니다. 임신이나 출산후에 탈모(脫毛)가 생기는 경우가 아주 많은데 이것은 임신이나 출산으로 인하여 혈(血)이 소모되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출산 후에는 당연히 혈(血)을 보해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