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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455 Viewing 
  지역사회 돌보심 원장님께
글 쓴 이 :  도경수 등록일 :  2016-12-20 15:50:22 |  조회수 : 352
원장님 안녕하세요?
사회복지사 도경수 입니다.
그동안 평안 하셨는지요?
자주 연락 드리지 못해 죄송하게 생각 합니다.
벌써 1년이란 시간이 훌쩍 바쁘게 지나 왔네요
그동안 주위에 보살펴 주신 은혜 로우신 분을 생각하니
자연치유의 원장님께서 제일 먼저 떠 올랐습니다.
사춘기 아동들 생리통이 있을때 마다 원장님께 데리고 가야 한다는 마음만 있었지 원내 사정상 아동들 자유로운 시간이 한정 적이 었답니다
그래서 이번주 24일 토요일 시내 프로그램 진행으로 원장님 찾아 뵙고
자문을 구하고 재능기부 후원을 좀 받아 볼까 합니다.
여자 아동들로 초중.고 7 명 입니다.
저도 이명이 완전 치유는 되지 않고 스트레스따라 왔다 갔다 하네요
직접 찾아 뵙고 자문을 구할까? 합니다 
010-8366-3764 입니다